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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면서 제가 내내 들었던 노래이자
보면서 들으면 아마도 더 좋은 브금은 이쪽입니다. Simon & Garfunkel - Bridge Over Troubled Water
















사망날 벤자민 인장 그릴 때부터 그리고 싶었던 그의 마지막 이야기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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